역사는 일정한 패턴으로 진행됩니다. 14세기 페스트라는 염병, 15세기 르네상스, 16세기 종교개혁 그리고 근대라는 시대 열렸습니다.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팬데믹, 5 산업혁명 그리고 신앙의 개혁이 일어납니다. 과거에는 3세기에 걸쳐서 어난 변화가 지금은 몇 년 동안에 일어날 뿐입니다.새로운 윤리, 새로운 정신, 새로운 가치관이 세워지겠지요. 그것들이 하나님 나라 복음과 충돌할 분명합니다. 사람들은 이미 하나님 없는 세상을 꿈꾸고 있습니다. 심지어 사람이 하나님이 되려는 이들도 많아지고 있습니다. 유발 하라리 같은 작가는 호모 데우스라는 출간했고 세간에 호평을 받고 있지요. 그는 인간이 신이 되는 시대가 도래한다고 합니다. 100 시대를 맞이하면서 사람들은 죽지 않고 스스로 영생할 있는 시대가 있다는 기대로 있습니다. 우리 그리스도인에게는 크나큰 도전입니다. 우리는 이미 이 격동의 역사 한복판에 서있습니다.이 변화를 따라잡지 못 하는 사람과 사회와 교회는 급격하게 역사의 유물로 전락하게 것입니다. 반면에 새로운 시대와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가는 사람과 사회와 교회도 나올 것입니다.

    앞으로 우리 신앙은 더욱더 강력한 저항을 경험하게 것입 니다. 이런 세상에서 하나님, 예수님, 복음을 말하면 시대에 뒤떨어진, 철없는 사람 취급을 받게 자명합니다. 우리 기독교 신앙을 합법적으로 통제하고 박해하는 날도 오겠지요. 코로나 바이러스는 이미 공권력에 힘을 실었습니다. 위기 상황이라는 유로 공권력이 교회와 예배를 통제할 명분이 마련된 겁니다. 금도 그리스도인이라는 이유로 박해를 받는 사람들이8 명이 넘고 매년 순교자가10 가까이 나오고 있습니다. 앞으로 많은 박해와 순교자가 나올 있습니다. 위기의 시대에 필요 지혜와 용기입니다. 지혜와 용기를 가진 사람이 세상을 기고 역사를 변화시키는 주인공이 될 수 있습니다. 그 지혜와 용기는 하늘로부터 옵니다. 기도할 옵니다. 말씀으로 무장할 옵니다.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날 옵니다. 하나님에게 접속 사람에게 부어지는 은총입니다.

    조용히 엎드려 하늘 아버지께 기도 드려 보시기 바랍니다.

    "하나님 아버지시여, 변화의 시기를 살아갈 지혜와 밀려오 위기를 헤쳐 나갈 수 있는 용기와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는 능력을 허락해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