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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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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5 style="text-align: justify" align="justify"> </h5> <div class="page" title="Page 1"> <div class="layoutArea"> <div class="column"> <p><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TSThgrgl"'> 위그노도 오랜 세월 모진 고난의 터널을 통과한 사람들입니다. 그들은 기꺼이 또는 어쩔 도리가 없어서 걸어갔을 겁니다. 그들의 심정이 어떠했을까요? 슬픔을 가득했을까요? 신세를 한탄하며 원망했을까요? 그렇지 않았습니다. 그 길이 그리스도의 고난에 참여하는 여정임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남프랑스 광야 박물관 마지막 방에 개혁신앙을 가졌다는 이유로 붙잡혀 고문을 당한 후에 쇠사슬에 끌려가는 위그노의 모습을 그린 그림과 시가 있습니다. 이 사람은 맨발로 수백 리 길을 걸은 후에 노예선에 들어가 노를 젓다가 죽게 됩니다. 그렇지만 그는 이렇게</span><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TSThgrgl"'> 기도했습니다. ‘주님이시여, 저로 하여금 저를 묶고 있는 쇠고리를 혼인 반지로 보게 하시고 저를 끌고 가는 이 쇠사슬을 당신의 사랑의 사슬로 보게 하소서.’ 얼마나 감동적인지요. </span> </p> <div class="page" title="Page 2"> <div class="layoutArea"> <div class="column"> <p><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TSThgrgl"'> 현대 교회는 십자가 없는 종교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나를 위해서 예수께서 짊어지신 십자가는 사랑하지만 내가 감당해야 할 십자가는 애써 외면합니다. 예수의 고난으로 인한 은혜는 누리려고 하면서도 다른 이를 위한 작은 헌신도 부담스럽게 생각합니다. 신앙생활을 취미생활 정도로 하려고 합니다. 예수를 이용해 이 땅에서 잘 먹고 잘사는 것만을 좋아합니다. 십자가 신앙이 아니라 번영신앙 주위를 기웃거립니다. 그리스도의 고난에 참여하는 가치와 영광을 잊었기 때문입니다. </span></p> <p><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TSThgrgl"'> 오늘 하루를 시작하면서 우리 신앙의 현주소를 점검해 보시기 바랍니다. ‘나는 주님의 고난에 참여하기를 기뻐하는가? 아니면 부담스러워하고 부끄러워하는가?’ </span></p> <p><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TSThgrgl"'><br /></span></p> <p><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TSThgrgl"'>※ 기도 </span></p> <p><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TSThgrgl"'> 하나님 아버지, 오늘은 제가 마땅히 짊어져야 할 십자가를 즐거운 마음을 감당하기를 원합니다. 그것이 비록 고난의 길이라고 할지라도 주님의 고난에 참여하는 영광스러운 자리임을 마음에 새기고 감사하며 걸어갈 수 있도록 용기와 힘을 더하여 주소서. 아멘 </span></p> <p><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TSThgrgl"'><br /></span></p> <p><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TSThgrgl"'>※ 노트 </span></p> <p><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TSThgrgl"'> H.W 롱펠로 / 싫고 괴로운 일도 정면에서 받아들일 필요가 있다. 아무리 고달파도 싸움에서 우는소리를 하거나 손을 드는 것은 금물이다. 아, 이런 세상에서 두려워 말라. 그러면 곧 알게 되리라. 고통을겪은 다음 강해지는 것이 얼마나 장엄한가를. </span></p> </div> </div> <div class="layoutArea"> <div class="column"> <p><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TSThgrgl"'><br /></span></p> <p><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TSThgrgl"'>※ 한 줄 묵상<br /></span></p> </div> </div> <div class="layoutArea"> <div class="column"> <p><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TSThgrgl"'> 성도의 고난은 그리스도의 고난에 참여하는 것입니다. </span><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TSThgrgl"'>우리는 고난을 통해서 그리스도와 운명 공동체가 됩니다. </span></p> </div> </div> </div> <p></p></div> </div>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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